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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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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을 소개합니다.


BY 균앤훈 2011-12-09


 




5살 차이나는 내 동생 태훈이를 소개합니다.

 

아기때는 너무 이뻤는데 컸다고 지금은 말도 안듣고

 

형아노릇하기 너무 힘들어요.

 

"태훈아~ 형아 말좀 잘 들어 알았지? 형아가 너 많이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