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차이나는 내 동생 태훈이를 소개합니다.
아기때는 너무 이뻤는데 컸다고 지금은 말도 안듣고
형아노릇하기 너무 힘들어요.
"태훈아~ 형아 말좀 잘 들어 알았지? 형아가 너 많이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