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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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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한 마음, 내 짝꿍 우리 손자~


BY 백합천사 2011-12-07

핏덩이 때부터 같이 했는데 어느새 두 돌이 훌쩍 지난 우리 손자, 호승이!

 

가끔은 늦둥이냐는 행복한 오해를 받기도 하고, 이제는 아장아장 걷고 뛰며 같이 데이트도 다니고, 언제나 웃음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소중한 우리 보물이랍니다.

 

너무 예쁘고 소중한 우리 아기, 앞으로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다오^^

할머니는 호승이를 너무 사랑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