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덩이 때부터 같이 했는데 어느새 두 돌이 훌쩍 지난 우리 손자, 호승이!
가끔은 늦둥이냐는 행복한 오해를 받기도 하고, 이제는 아장아장 걷고 뛰며 같이 데이트도 다니고, 언제나 웃음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소중한 우리 보물이랍니다.
너무 예쁘고 소중한 우리 아기, 앞으로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다오^^
할머니는 호승이를 너무 사랑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