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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숭인동 동망산
BY 뿅뿅별이 2011-11-16
1. 집 뒤에 있던 작은 산입니다.
운동하기 참 좋았는데..

결혼하고 임신한 뒤 이사오면서
다른 동네에 살고 있는 지금..
너무 그립네요 ㅠ_ㅠ
2. 남이섬에서


3. 강원도 가는 차 안에서

가을 하늘은 정말 어찌나 높고 푸른지.
아.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사진을 잘 찍는 것도 아닌데
하늘만 보면
자꾸자꾸 찍어대고 싶어지네요.
이런 여유가..10개월 된 아들과 매일 씨름하는 지금
그 때 그 모습들이
조금은 그립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