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부터 비상대책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GS SHOP 드라마 3화 내용입니다.
한 주부의 사연이 GS SHOP 특별팀에 도착을 했고!
남편 와이셔츠 소매 끝에 묻은 파운데이션이 묻어 있었습니다.
이 주부는 남편이 수상하다는 사연을 보내왔습니다.

안돼애~~
파운데이션 묻은 하얀 와이셔츠 하나로 어떻게 해결을 하느냐고~~~
예 ~ 하지만!!!
GS SHOP 특별팀은 남편의 와이셔츠 하나를 가지고 많은 내용을 찾더라구요

음 그래? 내가 그럴 줄 알았어 그 팀 GS SHOP 특별팀 못 해결하는 거 없더라구~~
그리고 GS SHOP 특별팀은 이 와이셔츠는 2007년 가을에 나왔던 와이셔츠라는 것…
이런 센스 없는 와이셔츠를 입고 그냥 사주는 데로
입는 걸 보면 남편은 패션에 관심이 없다는 걸 알아냈습니다.

요즘 들어 부쩍 남편이 운동도 열심히 하고,
전에는 뿌리지도 않던 향수도 뿌리기 시작하고,

아무 넥타이나 매던 사람이 넥타이 투정을 다 부리고…
그러던 중에 와이셔츠에 묻은 화장품까지…
어떻게 보면 남편의 불륜을 의심하기 딱! 좋은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돼애~
그걸 짐작만 하고 어떻게 확인해 남자한테 가서 당신 바람 폈어? 이래 물어봐
그럼 어 나 바람 폈어 이렇게 잘도 애기 하겠다 ~
GS SHOP 특별팀 얘기대로
바람이었다면 립스틱이 기본인데 말이죠 ㅋㅋㅋ
소매 끝에만 묻은 파운데이션이라…..
GS SHOP 드라마 3화 결말이 궁금하다면
http://real.gsshop.com 로 가서 확인해보세요 ㅋㅋㅋ

이벤트에 경품이 있다는
사실을 진짜 진짜 잊지마~~ ㅋㅋ
GS SHOP 드라마 홈페이지에서 이벤트가 진행 중이라고 ~
첫 번째는 드라마 감상평을 적는 이벤트 두 번째는 매일매일 드라마 관련 퀴즈 맞추면 즉석에서 스타벅스 카페라떼가!
마지막으로는 홈페이지 내 인물 스티커를 모으면 ‘명품백’을 준다고 하는데 대박~
12월까지 계속해서 새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고 해요~
어떤 이벤트일지 궁금하기도 하지만 솔직히 상품이 더더욱 궁금해지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