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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고통을 근거로 한 안락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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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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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햇살처럼 눈부신 아이 .....


BY 나의보물 2011-09-05


 

 

엄마 아빠에겐 ~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이 있지요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

하늘에서 내려 주신 선물 ....

 

바로 이 아이 ...

 

우리에게 맡겨진 선물 ~

감사한 마음으로

더욱더 사랑하며 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