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119

나 밥 잘먹어서 우량아다


BY 갑부대빵 2011-09-01


 

5살, 21킬로의 우량아인 강현군~!

 

개구쟁이로 힘들게 할때도 많지만 밥을 뚝딱뚝딱 잘먹어서 건강하답니다.

건강한 아이 선발대회가 있다면 우리 아들은 반드시 상을 검쥘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