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친정 식구와 큰 이모네, 작은 이모네가 방콕에 다녀왔습니다. 시간을 맞추기가 어려워 계속 미루어왔던 일인데, 올해에는 다행히 시간이 맞아서 다녀왔습니다.
어딜가나 우리팀이 대식구였습니다. 화목한 가족상에 도전할 자격 충분히 있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