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나선 물놀이.
휴가는 아니였지만 모처럼 날씨가 좋아 가까운곳으로 온가족이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비가 온뒤라 물도 많고, 계곡물이라 차갑고, 4살 작은 아이는 물이
그리웠던지 물만난 고기처럼 신나서 뛰어 다니며 놀았습니다.
그러다가 잠시 멈춰서서 물속에 손을 넣고 돌을 잡으려고 하는데 반바지가
흘러내려서 팬티가 보이네요.
온가족 작은 아이의 그 모습보고 빵터쳐서 한참을 웃었답니다.
너무 귀엽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