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 6일의 공휴일을 끼고 2박 3일로 여행을 간 금강산
임신 4주의 몸으로 금강산을 열심히 올라갔던 나..
덕분에 태어난 아들은 어찌나 튼튼하고 강한지..
넘 감사한 금강산~~
또 한번 가볼 수 있을려나?
꼭 한 번 더 가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