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집에 들르러 갔다 가게된..김해 축제.
사람들도 많았고요.여러 퍼포먼스가 좋았어요.
이분들 눈뜬거 아닙니다.눈감고..눈 꺼풀위에 눈을 그린겁니다.
쌍둥이중 한명은 부릅뜬 눈이 무서워서..도망갔어요.
여기 왕비님은 작년에도 하신분이라는데 제부친구가..헌팅하려다..실패한 분이랍니다.예쁘고 날씬해요.
여러 체험행사도 있어요.목에 칼을 걸고 옥에도 갇히고 곤장치는 걸 서로 연습하고 있네요.예지 정말 아픈듯..소리 치는거 예술입니다.

체험으로 한복도 입을수 있고요..좋은 지역축제입니다.
사진엔 없지만 무술..칼 대련..활쏘기도 있고..아주 좋은 구경들이 많았고요.
밸리댄스 공연도 있었음...
단..차 주차하는곳이 복작대고.완전 흙길이라..먼지가..좀.
그런데 구태의연한 지역 장터 모습이 안보이고 완전 옛생활의..재현들이라..신선하고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