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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마음도 함께 떨립니다.


BY 아조사 2010-06-27

5살이 된 아들과 함께 거리응원을 갔어요.
그곳의 붉은 물결과 함성속에서 대한민국을 참 열심히 외쳤어요.
아들도 신이나서 나팔을 불었답니다.
제마음이 함께 흔들렸는지 사진이 좀 흔들렸네요.
흔들린 만큼 그날의 열기가 더 느껴지는것 같아요.

 

시골집에 모두 모여서 함께 응원을 했어요.

비록 져서 아쉬웠지만 가족간의 정도 돈독하게 하고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우리 선수들덕분에 행복한 6월을 보냈습니다.

너무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