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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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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516

울아가웃긴표정^^


BY 큐트박양 2010-06-14

ㅋㅋ신생아떄

조리원에서 너무너무웃겼어용ㅎㅎ표정

카메라로달려들어요 뭐가불만인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