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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철이라 부르는 지하철 출근시간에 아이를 데리고 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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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254

우리 예리니는 이렇게 웃어요^^


BY 예리니맘 2010-06-10

제가 그냥 저렇게 코를 찡긋거리며 웃었더니

어느순간 우리딸도 저렇게 웃네요...

8개월밖에 안됐는데 벌써 콧등에 주름이^^;;

그래도 생긋생긋 웃는게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