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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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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아들로 자라다오~!!


BY 뚜맘 2010-05-18



햇살 좋은 날엔 놀이터에 나가 그네도 타구요~



엄마와 외출할때면 이렇게 신나한답니다.



장난끼도 많고 개구진 우리 아들 승주~~



힘이 너무 세서 감당하기 힘들긴 하지만 씩씩하고 튼튼하게 자라주어 고맙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