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369

언니네집 집들이~~


BY 말괄량삐삐 2010-05-12

지난주일에 언니네가 새 아파트로 이사를 했답니다.

그래서 집들이겸 언니네 시댁 식구들과

저희 친정식구들이 모두 모여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