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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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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집 집들이~~


BY 말괄량삐삐 2010-05-12

지난주일에 언니네가 새 아파트로 이사를 했답니다.

그래서 집들이겸 언니네 시댁 식구들과

저희 친정식구들이 모두 모여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