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5일이 어머니의 칠순일이었어요
친정은 가족이 단촐해 잘모이지도않고 하면서 살았는데
시집와서 기념일도 다챙기고 살면서 가족들이 가끔씩모이면서 행복하다는생각을합니다
나이가들수록 가족의 소중함이 느껴지네요
행복한날 가족과함께라면 더도덜도 바랄것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