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새해엔 작년 여름에 태어났던
조카가 우리집에 왔답니다.
언니는 서울에 살아서 조카를 자주 보지 못했서
이번에 언니가 조카를 데리고 대구인 저희 집으로 왔답니다.
어찌나 이쁜지 너무나 행복한 일주일이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