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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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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조카~


BY 르벨 2010-01-22

 

올해 새해엔 작년 여름에 태어났던

조카가 우리집에 왔답니다.

언니는 서울에 살아서 조카를 자주 보지 못했서

이번에 언니가 조카를 데리고 대구인 저희 집으로 왔답니다.

어찌나 이쁜지 너무나 행복한 일주일이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