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해가 바뀔때마다 난 뭘했나 생각해보니
친구들과 술을먹고 기억이 잘 나지않았다는걸 알게되었어요~
그래서 2010년은 그렇게 기억상실로 보내지않고
뜨는 해를 보며 소원을 빌어보겠다고 떠난 정동진~
하나도 놓치지않겠다는 신념하나로 마구마구 찍은 멋진 해!!!
2010년엔 좋은일만 많이~~~~달라고 땡깡부리고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