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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1월1일은 정동진에서 시작됐어요!


BY 러블리영주 2010-01-22

34살 첫 아침을 정동진에서 맞이했습니다. 부끄러운 얘기지만, 정동진은 처음 가봤거든요. 일출을 보러 간건지, 아님 사람구경을 간 건지 모를 정도로 인산인해였지만, 그래도 기억에 많이 남는 여행이었어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그토록 오래 받는다는 것은 그만큼 그곳이 좋기 때문이잖아요? 돌아오는 길에 맛본 회맛도 끝내줬답니다. 정동진에서의 일출~ 너무 좋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