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추석 어머니가 계신 고향집에 다녀왔습니다.
온 마을이 황금들녘으로 물결치는 농촌의 가을 모습입니다.
빨갛게 익은 고추, 주렁주렁 열린 감나무~
농촌의 가을 풍경은 저의 마음을 푸근하게 만들어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