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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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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집 100년 이상된 감나무


BY 깜씨팔팔 2009-10-07

 

외할아버지께서 심으셨다는 감나무~~

 

제가 여기서 태어나고 자랐답니다

 

어린시절 감나무와 밤나무에 휩쌓였던 곳 정겹고 그리운곳이랍니다

 

지금도 친정엄마가 계신답니다

 


 

남동생네 가족들이 감을 따면서 즐거워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