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아버지께서 심으셨다는 감나무~~
제가 여기서 태어나고 자랐답니다
어린시절 감나무와 밤나무에 휩쌓였던 곳 정겹고 그리운곳이랍니다
지금도 친정엄마가 계신답니다
남동생네 가족들이 감을 따면서 즐거워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