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기도하며 결혼한지도 만4년이 되어가네요..
2005년 10월 22일..
성당에서 성스러운 결혼식을 한 우리부부..
아이도 생기고 아직도 많이 사랑하고 행복하게 지내지만
신랑의 직업이 특전사군인이라 일년중 절반은 훈련때문에 떨어져서 지내네요..
너무나 수고하는 우리 신랑..내 남편..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