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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들의 하트


BY 이슬 2009-05-05

몇년만에 가보는 남이섬

20여년으로 돌아가 소녀처럼 사랑의 하트도 만들어보고

벗나무 아래 누워 꽃비를 맞으며

이 날 만큼은 백만장자가 부럽지 않은 행복한 소풍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