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들 현우가 열심히 달고 있네요
동생 현욱이도 한 몫 하는군요
조금전까지 열심히 싸우던 녀석들,,크리스마스트리 만드는 사이 언제 그랬냐는 듯 열심히 만들고 있네요
기념사진 찰칵 찍고...
전구를 매달고 전원 스위치를 올리자...와우~~ 완성~~
결혼 5년만에 처음으로 크리스마스 트리다운 트리를 아이들과 만들었어요.
시부모님 모시고 농촌생활하면서 이런 여유도 없이 빡빡하게 생활했는데...
작년 8월에 처음 분가해 나와 맞은 크리스마스ㅡㅡ
아이들과 비싼 스키장은 못갈망정 좋은 추억 만들기 위해 인터넷으로 주문한 트리..
집안 불을 모두 꺼두고 아이들과 열심히 트리 만들었어요.
올 크리스마스에도 아이들과 만들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