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왕복 9시간이나 걸린다는 주왕산을 갔었다....
이미 가을의 냄새는 하나도 나지않는 황량함과 쓸쓸함을 잔뜩 껴안은 주왕산...
흙바람이 불고 날씨는 매서우리만치 추웠지만~~~~내년에 다시오마하고~~~
사람의 형상을 한 기이한 바위....
머리위로 나있는 나무와 나뭇가지까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