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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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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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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451 어머님전 상서 별바다 2000-07-10 1,196
450 기억을 찾아서.... hite3.. 2000-07-10 804
449 (퍼옴)삶의 힘듬을 느끼는 친구에게.... 무지개 2000-07-10 989
448 변해가는 마음 이세진 2000-07-10 842
447 아직은 세상에 남아줘 친구여 ! 주인주 2000-07-10 896
446 친구에게 착한유신 2000-07-10 728
445 슬픈 사랑 김영숙 2000-07-10 830
444 - 다시 시작하기 - 신은미 2000-07-10 728
443 그대 떠난 빈자리...... 존재유무 2000-07-10 815
442 황혼의 이혼 임진희 2000-07-10 720
441 시찌프스의 노래 백은화 2000-07-09 819
440 비오는 바다 김영숙 2000-07-09 910
439 방실방실 이미옥 2000-07-09 747
438 정겹습니다. 이은숙 2000-07-09 725
437 창가에 서서 리아(sw.. 2000-07-09 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