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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자기집에서 담배 피워 이웃에게 피해가 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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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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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887 우리는 서로가 원하는 무억가 되고 싶습니다 auror.. 2000-09-05 488
886 그대의 그리움이.....(mujige 님에게) helen 2000-09-05 520
885 "밤 나그네" 꿈꾸는 집.. 2000-09-05 422
884 모래의 긴 여행 kate 2000-09-05 464
883 널 안으면 난 바다가 된다. Lblue 2000-09-04 456
882 가을마당을 쓸고 있는 이여! 김영숙 2000-09-04 530
881 지울수 없는 당신 풀잎 2000-09-04 636
880 어머니 박유경 2000-09-04 556
879 바다로간 님에게... waltt.. 2000-09-04 574
878 내 나이 서른 하고도 여덟! 1song.. 2000-09-04 755
877 그리움은 늘 그곳에 풀씨 2000-09-04 636
876 지아비 계신 자리 [일기 10] mujig.. 2000-09-04 516
875 널 위해 난 무엇이 될까? (멋진 가을낙엽, 신승훈의 노래....들어있슴다) auror.. 2000-09-04 815
874 가끔은 철없는 아이처럼..... 그대 2000-09-04 679
873 소녀의 그리움 아네모네 2000-09-03 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