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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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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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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922 봄이 올수 있을까 (1) 초련 2008-02-14 359
1921 <삼행시> 정지영 2008-09-09 387
1920 한가위 삼행시 응모합니다. 백정은 2008-09-20 465
1919 무르익는 夜(밤) (1) 피안 2009-10-27 1,045
1918 당신은 정말 괜찮은 사람입니다 / 이채시인 이채시인 2015-08-13 600
1917 17회 아줌마의날 첨부파일 2016-06-03 282
1916 코리아맘 사행시 아즈메 2017-07-03 156
1915 커피타기 첨부파일 (2) 터프가이짱 2009-02-11 640
1914 목욕탕에서 비단모래 2009-01-28 870
1913 당신의 마음에 행복의 꽃들이 (3) 이 예향 2010-04-15 1,611
1912 첫눈같이 고운 당신, 외 1편 / 이채시인 이채시인 2014-12-11 517
1911 11월, 12월에 관한 시 7편/ 이채시인 불의에 맞.. 2016-11-16 568
1910 꽝시폭포 첨부파일 (6) 세번다 2017-06-21 405
1909 글램팜 고데기 사용기~!! 첨부파일 (1) 러블리 2009-08-17 5,393
1908 우리집 만두들을 소개합니다 *^^* 첨부파일 (1) 행운목 2009-11-10 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