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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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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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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937 내게 머무는 사람아... ksh56.. 2002-09-13 416
1936 ▶ 내게 남은 것 비우기 뜰에비친햇.. 2002-11-12 443
1935 우리들의 말... delet.. 2003-01-19 230
1934 그녀를 기다리며 얀~ 2003-05-05 245
1933 그대의 향기 bomza 2004-05-06 412
1932 아! 떨리는 이 손끝으로 (1) 이 청리 2003-07-05 271
1931 그래도 편지를 쓰라 금풍천 2003-08-18 206
1930 고향에 보내는 편지 (2) 아미라 2003-10-17 424
1929 인생 Rose 2004-01-13 342
1928 매일 죽는 여자 (2) 에이오스 2004-10-09 251
1927 [선물] 마음의 선물 동시기 2005-03-09 198
1926 <첫사랑> 그런 사랑입니다 sunny 2005-09-05 292
1925 [꿈] 또 다시 꿈꾸어 봅니다. gene 2006-09-03 221
1924 연애 (2) 느림보 2006-03-30 429
1923 사랑하는시가있었으면 (1) 정한국 2007-05-22 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