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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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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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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6437 ....사랑의 메세지.... shems.. 2002-08-14 332
6436 ..나는 아줌마야.. shems.. 2002-08-14 405
6435 고독한 바다 pje35.. 2002-08-13 310
6434 여보 ! 당신이 최고야요.... 동천스님 2002-08-13 353
6433 보고파 보고파 go405 2002-08-13 382
6432 보시기에 아름다운 날들이 phhs4.. 2002-08-13 295
6431 ♬...귀거래사 뜰에비친햇.. 2002-08-13 397
6430 그늘이 없는 나무 얀~ 2002-08-13 294
6429 여름 그 서정은 사라지고... 소금별 2002-08-13 335
6428 사랑할 수 없는 연인 뜨루 2002-08-13 362
6427 거지 김삿갓 2002-08-13 230
6426 * 여섯 줄의 시 * 베르디 2002-08-13 345
6425 그리움으로 내리는 비. 개망초꽃 2002-08-13 479
6424 우리 이렇게 살자 소금별 2002-08-12 276
6423 느림보.. 소금별 2002-08-12 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