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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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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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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86 이런 것도 시가 되는지... 체리 2000-06-13 1,114
285 (퍼옴)시간을 되 돌릴수 잇다면 무지개 2000-06-13 1,065
284 사랑 *3* 이윤이 2000-06-13 1,079
283 죄송합니다. 연습입니다. 오영심 2000-06-13 980
282 두 며느리 어진방울 2000-06-13 986
281 늘....T T... 해운대 2000-06-13 943
280 <b><font color=red>이별 노래..... 루비 2000-06-12 984
279 외로움 박준영 2000-06-12 954
278 우연히 필요합니다 작은아씨 2000-06-12 953
277 흐린날에 생각하는...이별... 세이 2000-06-12 1,016
276 스승은 누구인가..? 이세진 2000-06-12 1,068
275 <font color=blue></b>메세지 sunsh.. 2000-06-12 1,080
274 喪輿 상아 2000-06-12 928
273 그대로 채워지길 어진방울 2000-06-12 1,024
272 <b>고백 </b> -네번째- 별바다 2000-06-12 1,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