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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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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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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977 천년의 사랑 - 천년 후에 물빛 2000-09-14 498
976 山사랑 이윤이 2000-09-14 535
975 자식 도라도라 2000-09-14 511
974 풀 자라오른 뜰에 서서..[일기16] mujig.. 2000-09-14 564
973 그녀 브이 2000-09-14 473
972 빨 래 베티 2000-09-14 358
971 <font size=3 color=violet><b>헤후<pr> duk 2000-09-14 772
970 "그대는 내게" 꿈꾸는 집.. 2000-09-14 488
969 추억의 저편에서 이뿐이 2000-09-14 556
968 비바람 치는날 통영에서... helen 2000-09-14 510
967 거리의 여자처럼 박동현 2000-09-13 462
966 가을편지 klouv.. 2000-09-13 522
965 새친구 유선재 2000-09-13 401
964 동해절벽에 서서 言 直 2000-09-13 396
963 오늘은 친정아버님 생신 하늘여자 2000-09-13 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