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몸 닦는 수건으로 청소한 변기 물기를 닦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글쓰기로 이동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960 아줌마 이야기.. 더리 2000-09-13 463
959 사랑.헤어짐.그후....... 다미 2000-09-12 442
958 무제 (옛글) 무궁화 2000-09-12 501
957 이해해 박동현 2000-09-12 359
956 우리 민요에 추석명절 덕이가 2000-09-11 401
955 입관식 klouv.. 2000-09-11 490
954 느껴주세요... 섬.. 2000-09-11 432
953 비의 축복 박동현 2000-09-11 499
952 참으로 야속도 하오----[일기 15] mujig.. 2000-09-11 548
951 새벽에 박동현 2000-09-11 425
950 대지(해불양수海不讓水와 같은 마음으로) bront.. 2000-09-11 492
949 혼자 있을때 박동현 2000-09-11 649
948 아버지 다미 2000-09-10 388
947 우울한 저녁식탁 言 直 2000-09-10 340
946 그리움 박동현 2000-09-10 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