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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과거 진료정보를 의사에게 실시간으로 보여주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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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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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3752 출근길 3 (4) 초은 2023-12-03 47,522
23751 남원가는 길 첨부파일 (2) 시난동 2023-11-28 47,462
23750 깜박증 (2) 초은 2023-11-28 47,415
23749 텅빈 극장의 엔딩 크레딧 첨부파일 (4) 이루나 2023-12-05 47,275
23748 집앞 돌배나무 첨부파일 (8) 초은 2024-10-04 47,250
23747 응접실 독에서 익어가는 내음 첨부파일 (4) 초은 2024-09-29 47,250
23746 체온의 거리 첨부파일 (1) 시난동 2023-12-05 47,201
23745 작은 개울가에 찾아온 겨울 풍경 (1) 초은 2023-11-25 47,189
23744 사람은 누구나 산이다 (3) 이 석 2024-12-20 47,083
23743 예전에 우리는 (3) 초은 2024-10-16 46,955
23742 사람이. 무섭다 (7) 초은 2024-12-26 46,886
23741 바람 부는 어느 골목길에서 (습작) (4) 초은 2024-10-16 46,658
23740 북한강에 첨부파일 (3) 초은 2024-11-05 46,585
23739 놓는다는 건 더 세게 잡는 일이었다 (1) 이석 2024-12-25 46,568
23738 사람은몆까지 색을 지니고살까 (2) 초은 2024-11-03 46,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