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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용돈을 주지 않았다며 서운함을 토로한 A씨의 사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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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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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소녀 2003-10-06

죄송합니다.  운명이라는 제목이 두번 입력이 되어있어서

새 작품을 쓸수가 없어서 다시 내 보냈습니다.

양해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