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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다
등
허
주 약 24키로를 슬로우조깅합니다
최소 1년은 더 이곳서 버텨야하니 대책을 생각합니다
뛰면서 30명을 만났는데 26명은 자신들에 집중하며 그냥 스칩니다
4명은 이 더운데 벤치앉아 부채질하며
저거 말랐다...키를더줄여야한다...희롱합니다
사실 불쌍합니다
저렇게 부정적으로 매사에 임하는 저 4명의 삶은 화목한 사람들에 비하면
분명히 부정적일겁니다 집중할 자신의 일도 없으니 남욕하느라 세월보내는거죠
내 앞에 벌어지는 이 상황은 혼란을 획책하는세력들에게 이용당하는 상황입니다
마음의 스트레스를 받지말아야합니다
이어폰을 끼고 내 귀를 괴롭히지도말고 달리기에 감사하면서 욕하는
저들을 못보고 못들은체 하는게 스트레스를 다루는 것일겁니다
관리소에다 방송요청, 경찰서에 고발, 명예훼손으로 법정가기는
좀더 견뎌보다가 증거를 녹음 촬영한 후에 대처해보기로 합니다
한국을 망치려는정치세력에게 이용당하지 않기
감사하는 하루하루를 수행해내고 감사하기
내일이나 똑바로하기
하하하 그렇습니다
얼마든지 말랐다 , 보균자다, 돌았다 외치라고 하지요
저들 목과 입만 아프도록
내 수양력을 키워보도록 합니다
부러워하고 질투하고 ....해보라합니다.....하하하 호탕하게 웃고 넘기다가 언젠간 호되게 법정에서
만날 방법도 수소문해가면서......
여름에 달리면 가을에 실력이 오른다는 긍정적인 글도 오늘은 올라옵니다
이렇게 내게 힘되는 정보들에 힘을 얻어며
견디고.......성장합니다
희롱당하는게 성장의 퇴비를 받는다 여겨 보죠 퇴비는역겹고 냄새나지만
좋은 연료가 되듯이
근데 왜들 저러실까요? 뭐에 한맺혀서 저러시들까요? 나한테 앵기면 뭔 보상이라도
있는건지..........이상하긴 이상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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