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지
나
다
등
허
3바퀴를 뛰었습니다
2.4키로를 천천히 달렸습니다
3번째 바퀴는 고관절이 아팠지만 그냥 더 천천히 달렸습니다
2바퀴는 천천히 1바퀴는 더 천천히 걷기보다 더더 느리게 달렸습니다
무릎통증은 무릎보호대로 줄이고있고
발통증은 세수대야에 뜨거운물을 식혀 사용 줄이고 있는데
원래아픈 고관절이 더아픈게 걱정입니다
2.4키로 세바퀴면 지금은 충분합니다
통증이 줄어가도록
지상,밴드,보강,계단등을 잘해야 합니다
정말로 세바퀴만 당분간 하면서 기초와기반
쌓기에 매진을,,,,,
유혹에 혹하지 말아야 함에도,,,,,,
소소,,,,소소함이,,,내편이 되어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