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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이있어야한다~~~
에세이
조회 : 31,763
두매산골. 버스정유장엔
BY 초은
2024-04-12
두매산골.버스정유장멘.
오고가는사람하나. 없이
덩그러니. 버드나무 한구루만. 꽃봉오리 티우며
지키고. 서있습니다
아무도
없는. 쓸쓸한버스저뮤장엔
봄기운이 여연한데
사람들이 찿아주길 바라는 듯이
산버들꽃밑에.
오늘도
홀로. 두매산골 버스정뮤장은
사람들을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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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온세상이 하얗게변해서 좋았어..
아래지방에 눈이 많이 왔다고..
저도그 불쌍한 오빠위해서는 ..
식구들 건사만 하다가 홀로 ..
엄마가 울면서 전화한 그 사..
세번다님말처럼 자기들 알아서..
궁합만 이유라면 그건 걱정할..
누가 그러더라고요 갈라질라고..
저도 시집식구들 안본지도 친..
안그래도 어디가 아푸시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