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면접장에 커피를 들고 가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님들 궁금할까봐
내 몸을 모르겠다
까악이새
빨간고추
한나절 가출2
솎아줬어요
에세이
조회 : 496
5월16일-“사람을 사랑하고 싶은 달, 5월”
BY 사교계여우
2021-05-16
5월16일
-“사람을 사랑하고 싶은 달, 5월”
한 원로시인은 5월을
“미루나무 잎이 바람에 흔들리듯
사람을 사랑하고 싶은 달”이라 했다.
라디오에서는 가수 서영은이
‘5월의 연인’을 노래한다.
5월은 연인을 위한 계절입니다.
낮 기온이 꽤 높아졌습니다.
미니스커트를 입고
남자친구에게 예쁜 다리를 드러내고 싶습니다.
저녁 바람은 또 약간 쌀쌀해
그의 겉옷을 빌려 걸칠 수도 있습니다.
그도 뭔가를 준비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5월의 선물입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며느님이 반찬 해드리는 것 ..
차차 더 좋아질 거예요. 저..
선인장에 꽃이핀걸보니 이제 ..
따님은 어떤가요. 많이 좋아..
밥은 하셔서 차릴수 잇는정도..
저의남편이 그런 체질입니다 ..
더 맛있는것이 많은가보군요 ..
시방에 시인이 시를 올리셨는..
시방에 시인이 오셨네요 반갑..
날씨가 너무좋네요 이나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