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8

6월29일-밤새 안녕하셨나요


BY 사교계여우 2020-06-29

6월29일-밤새 안녕하셨나요
 
 



 


ugcCAN6I154.jpg

“너무나 보고파 나 잠을 청해도,
이 밤의 열기가 그대를 그리는 나를 놓지 않죠.”



 

ugc121.jpg

 

서영은의 노래 ‘열대야’처럼


 

ugcCA1NO1A5.jpg

 

더운 밤이 낭만적이면 얼마나 좋을까.




 

ugcCAS39B6H.jpg

 

하루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일 때를
열대야라고 규정하지만
벌써부터 잠 못 드는 밤의 연속.



 

 
ugcCAG1A48Q.jpg
ugcCAT2BFMT.jpg
이럴 땐 영화
"밤의 열기속으로" 가 생각난다.
원제는 IN THE HEAT OF THE NIGHT


 

ugcCA74EF25.jpg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영화 1001편 중 하나이며,
한밤에 신경을 잠재우기 보다는
한껏 곧추 세우는 영화라고 할 수 있다.



 


 
 
ugcCA2IC744.jpg

 

똑같은 제목의 한국영화도 있다.


 

ugcCAA13NSM.jpg
ugcCAXYTA6A.jpg

 

거리의 반항아로 살던 주인공의
진실한 사랑을 통한 갱생을 그린 1985년 제작된
장길수 감독의 멜로드라마 영화다.


 

ugc.jpg

 

한국 전쟁이후 미군 부대가 진주한
강원도 어느 산골 마을에서
마을 남자들과 양공주들간의 갈등과
마을 공동체의 전통적인 생활방식 해체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ugcCAVO1C2R.jpg
qka1.jpg

 

어쨋거나
더위로 각성된 중추신경계를 다스리려면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게 좋다.



 

qka3.jpg
ugcCAMTJPIW.jpg

 

잠을 자기 전
신나는 음악을 듣거나 불규칙한 생활리듬은
수면을 방해할 수 있다.
 
 

 

ugcCA0WTIYN.jpgugcCAASQIVP.jpg

 

오늘부터
맥주 대신 우유와 조용한 음악으로
벨벳같이 부드러운 잠을 청해 볼까? 






 

ugcCA4LUBIN.jpg
ugcCAQA1BJT.jpg

 

내일은 6월 마지막.
모두들 벨뱃같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