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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541
6월7일-즐거운 휴가가 눈앞에 보이는 듯
BY 사교계여우
2020-06-07
6월7일-
즐거운 휴가가 눈앞에 보이는 듯
봄이 설렌다면,
여름은 신난다.
옷도 마음도 가볍고,
즐거운 휴가가 눈앞에 보이는 듯.
신나는 계획들을 상상하면
마음도 풍선처럼 붕붕 뜬다.
이럴 때 여성이라면
하늘거리는 시폰 원피스를 준비해 보는 것은 어떨지.
더위 속에서도 한줄기 바람에 흔들리는 옷자락이
여름을 더 여름답게 한다.
노랑, 핑크, 푸른 바다색…. 취향 따라 색도 가지가지.
한껏 부푼 하루.
#6월7일-즐거운 휴가가 눈앞에 보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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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dnwn...
저도 제폰이 문젠가싶었는데 ..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이겨냈..
펑화가 자유의갈망이겠죠 ㅠㅠ..
저도 집에 사람오는거 싫어서..
일단은 페인트 칠해놓으니 집..
이번엔 며칠을 사이트가 안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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