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여러분들은 "인종차별"과 "유쾌한 전통"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1

12월3일-가족의 미소가 내복.


BY 사교계여우 2019-12-03

12월3일-가족의 미소가 내복.

 

 

 
 

 

ugcCADWDJSP.jpg

ugcCAD7G1FW.jpg

ugcCAKKT5RY.jpg

ugcCAN6E0YV.jpg

ugcCAMJLPOM.jpg


변변찮던 시절 부모님은

매서운 겨울 칼바람을 내복 한 벌로 버티셨다.




 

 

ugcCAMU65Z3.jpg

ugcCABRTY0Q.jpg

ugcCAB09U1K.jpg

ugcCA51YYZT.jpg

 

첫 월급으로 사 드린 내복,

겨우내 자랑하며 대견스러워하셨다.




 

ugcCA42CSGK.jpgugcCARL5QH8.jpg

 

지금 내복이야 없어도 그만이지만




 

ugcCAA9OTYZ.jpg

ugcCA9J15RH.jpg

ugcCAM8YWJO.jpg

 

축 처진 자식 놈 어깨 안쓰럽기만 한

겨울이다.





 

ugcCAN0JY8P.jpg

ugcCAIZOBYQ.jpg

ugcCA1BVOCB.jpg

 

젊은 사람들 좋은 일자리 좀

많이 만들어 주면 어디가 덧나는가?



 

ugcCA9GPN20.jpg
ugcCAY36036.jpg

 

어머니 아버지라는 이름을 가진 이들 모두가




 

 

 

ugcCALCIF27.jpg

ugcCAOS00PV.jpg

ugcCAKY81GT.jpg

 

온 동네 자식놈이 사준 내복 자랑하며


 

ㅇㅈㄹㄷㄹ.jpg
ugcCABCWAFM.jpg

ugcCA97HO6J.jpg

 

든든하게 이 겨울 나길 바랄뿐이다.





 

 

ugcCAL2GIG6.jpg

ugcCAH0AWBS.jpg

ugcCAII798H.jpg


당신의 날씨는 오늘 어떤 표정인가?





 

ugcCAMHO7JU.jpg

ugcCANH4ZKC.jpg

ugcCAMNDFEC.jpg

 

맑고 흐리고 춥고 바람이 불고….





 

ugcCA0YXBCK.jpgugcCANHWTKJ.jpg

 

이런 것만은 아닐것이다.





 

ugcCAA1W7IN.jpgugcCAKD907J.jpgugcCAS572BH.jpg

 

아무리 추워도

아빠를 배웅하는 아이의 따뜻한 미소가 있다면

 

체감온도는 훨씬 높아진다.



 


 

ugcCAWFNUTQ.jpg

ugcCAGZ4L9X.jpg 

아내의 포옹까지 있다면


 

ugcCAWXTTUX.jpg

 

내복이라도 입은 듯 훈훈해지는법.





 

ugcCA3H9MU3.jpg

ugcCAG3BKW2.jpg

 

누군가가 있다면

마음의 온도계는 몇 도쯤 쉽게 올라가게 한다.



 

 

ugcCASE0B6X.jpg

 

싱글?


 

ugcCAIY7MOA.jpg

ugcCACX7NKT.jpg

 

따뜻하게 입고 반쪽을 찾아

눈을 크게 뜨고 다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