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일본 학교의 건강검진 때 상반신을 완전히 노출한 채 검진을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저녁식탁
님들 어금니 한쪽으로만 씹는 버릇..
나 약국에서 호갱 당한 건가?
옷차림
깔끔이와 더 깔끔이와의동거
회사 신입 보고 괜히 현타 왔네
에세이
조회 : 345
5월21일-21일은 죽순들이 ‘떨고 있는’ 소만
BY 사교계여우
2019-05-21
5월21일
-
21일은 죽순들이 ‘떨고 있는’ 소만
소만(小滿).
초여름에 들어서는 절기지만,
유독 대나무는 가을을 만난 양 누렇게 변한다.
어린 죽순을 키우기 위해
뿌리에 영양분을 공급하기 때문이란다.
소만은 죽순들이 ‘떨고 있는’ 시기다.
누렇게 된 엄마 대나무에겐 미안하지만
죽순은 이 계절의 별미.
“대나무야,
오해는 하지 말고 들어.
보드라운 죽순
딱 한 잎(입)만 먹으면
안 되겠니?”
#5월21일-21일은 죽순들이 ‘떨고 있는’ 소만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오이지는 저만 먹는것이여서 ..
상가집이나 특별한데는 신경쓰..
그래도 치운것에대해 다시 돌..
더운데 맛있는 밥상 차리느라..
제 친정식구들은 엄마부터 옷..
차라리 깔끔 떠는 배우자가 ..
아픈사람있음 안지냄이 맞아요..
성당에서들리는 뒷소리가 넘 ..
나이들어서는 날씬여자도 딱붙..
싫어하는음식을 잡수시라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