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강아지가 2살 아이의 손 물은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나이가 오는 두려움
집안에 간단한 보수 꿀팁
멀고도 긴 꿈 이야기 1
심각하지 않다고...
모난 돌 에슬픔
주방청소
에세이
조회 : 149
5월21일-21일은 죽순들이 ‘떨고 있는’ 소만
BY 사교계여우
2019-05-21
5월21일
-
21일은 죽순들이 ‘떨고 있는’ 소만
소만(小滿).
초여름에 들어서는 절기지만,
유독 대나무는 가을을 만난 양 누렇게 변한다.
어린 죽순을 키우기 위해
뿌리에 영양분을 공급하기 때문이란다.
소만은 죽순들이 ‘떨고 있는’ 시기다.
누렇게 된 엄마 대나무에겐 미안하지만
죽순은 이 계절의 별미.
“대나무야,
오해는 하지 말고 들어.
보드라운 죽순
딱 한 잎(입)만 먹으면
안 되겠니?”
#5월21일-21일은 죽순들이 ‘떨고 있는’ 소만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연분홍님~1 맞습니다요. 나..
그동안많이 피곤해서인지몰라도..
너무 걱정하지 마셔요 의사하..
세번다님~! 지금도 그 꿈 ..
초은님이 혼자라는것이 좀 씩..
연분홍님 댓글처럼 건강하게 ..
좋은정보 얻어갑니다
연분홍님~! 님들의 답글에 ..
예전에 울언니도 병원에. ..
그린프라워님~! 예.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