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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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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을 보내며


BY 지인지호아빠 2019-02-28

만남과 헤어짐이 동시에 일어났던 그 2월을 잊을수가 없네요. 2월은 그래서 마음이 시리고 아픈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