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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에 알게 모르게 퍼져 있는 남녀 성차별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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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행복해 조회 : 135

운동 7 년차 ..7 지점

목표 : 94세까지 47년간 운동하여 일상에서 만족도 높이기.

* 운동 경과 :

2012년 4월 7일 이후 운동한지 6년이 지나고 7년째 접어듭니다.

* 좋아진 현상 :

3년,탱글,승모근선,호흡....등,

^^. '요실금이 일부 사라진듯 합니다'

 

근력운동 : 계속 잘 합니다.

 

요가필라테스운동 : 계속 잘 합니다

 

수영운동 :.새로운 시간대에 새로운 반에서 잘 수영합니다

반마다 선생님이 다르고 반마다 구성원이 달라서 참 새롭습니다

반마다 개성이 있으므로 잘 적응하면서 열심히 따라가 봅니다.

 

.

골반운동 : 골반을 교정을 하고자  의자에서 배를 넣고 허리를 세워서 앉으려 하다보니

좌석에 닿이는 엉덩이가 베기기 시작합니다.

거울에 엉덩이를 비추어 보니 '엉덩이 착색'이 있습니다.

젊어서 오래 앉아 공부했더니 장이 나빠지고 마른몸에 엉덩이 챡색이 왔었나 봅니다

손으로 만져보면 엉덩이도 오목하게 들어간게 ..그간 마른몸을 지탱할려고 얼마나

내 엉덩이가 힘들었으면 요기가 요맇게 패였을까 싶습니다.

게을러서 얼굴에 로션과 스킨도 안 바르는 나인데....이제부턴 열심히 엉덩이에 로션등을

발라주기로 결심하고 실행합니다.

 

골반을 교정하고자 자세를 살펴보니 그리고 수영 배영을 하다보니 자세의 미비점을

발견합니다

걸을때 오른발은 수직으로 내딛는데 왼발은 사십오도로 좌측으로 디딤을 봅니다

다리가 기니까 무릎을 축으로 휘청취청 걷는건 어쩔수 없지만

한발은 바로, 한발은 사십오도로 걷는것은......앞으로 둘다 바로 내 딛도록 교정해

갑니다.

수영배영을 하면 한쪽으로 자꾸만 가는데

잠 잘때보면 머리가 정중앙에 못 있고 한쪽으로 치우치고...몸자세도 똑바르게 눕지

못함을 봅니다

발로 물을 찰때도 두발 방향이 일치하지 않을것이고...누운 자세도 이편 저편으로 기울어저

누워있슴이 확실합니다.

음.머리도 ,몸도 독바로 누이고 잠을 자는것은 불가능하므로 교정이 참 어려월걸로

보입니다..음...물에 몸을 평행하게 누이고 배영으로 이동하기위해 팔을 저울때도

효율적으로 나아갈려면.......나에게 난코스인 배영을 배워가면서 누운 자세까지 교정해

간다면 좋겠습니다.

 

마사지 운동 : 마사지 운동을 추가합니다.

발을 주물러 주면 시원하고 좋숩니다...요리는 정말 잘 하기가 싫으니..마사지를 제대로 조금

만큼이라도 익혀가서 실행한다면 더 좋으리라 봅니다..손과 팔힘을 기를수도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