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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407
4월14일-봄이면 학교 앞 노란 병아리가 삐악
BY 사교계여우
2018-04-14
4월14일-
봄이면 학교 앞 노란 병아리가 삐악
그나저나 봄이면 길가에는 개나리가,
학교 앞 문구점에서는 병아리가 노랗게 피어났다.
종이상자에 담겨 경쾌한 비명을 지르던 병아리들.
두 마리를 사왔지만 집에서는 환영받지 못했다.
대입 시험을 앞둔 오빠의 짜증, 엄마의 잔소리….
며칠 만에 병아리는 죽고 말았다.
아이들을 위해 사 왔던 거북이를 최근 잃고
그때 기억이 떠올랐다.
지금도 학교 앞에는
노란 병아리들이 삐악거리고 있을까.
#4월14일-봄이면 학교 앞 노란 병아리가 삐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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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다님도 이제라도 양쪽집 ..
ㅎ아컴이 없었다면 제가 아마..
ㅠ모지리 남편 효자남편 델고..
살구꽃님은 시어머님께 도리를..
키다리아저씨 잘하고 계시네요..
맞습니다. 그래서 아뭇소리..
아컴에는 맘씨 고운 님들이 ..
가끔은 우리집에도 그런 일이..
고생하셨어요. 효자아들에는 ..
그만하면 잘하신것이에요 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