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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03
미스터투의 하얀겨울
BY 은지
2017-11-27
이노래를 들으면 옛추억도 새록새록 나네요, 눈이 펑펑 내리던 겨울. 커피한잔 마시며 옛사랑 생각하며 한모금 한모금 먹던 커피,, 이제는 추억에서 지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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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맞아요 꿈에 돌아가신 부모님..
맞아요 이제는 되도록 입방..
부모라도 나이가 들면 애가 ..
'말이 씨가 된다' 살아보니..
연분홍님~1 맞습니다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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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다님~! 지금도 그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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