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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00
엄마이자 나
BY ttimy
2017-07-10
여유없이 바쁘게 사는 내 모습에
가끔 불쌍하고 안 쓰러워
울기도 하지만~~
우는 아이 유치원 제일 일찍 보내고
오늘도 어금니 꽉물고
두주먹 불끈 쥐고
묵묵히 출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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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식이 남편 넘 좋군요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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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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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해야해 영양제는 당근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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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샷f가 모얌 정보 떙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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