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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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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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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BY 퀸즈파워 2017-05-08

딸 아들 아무도 몰라보고 그저 미소만 짓는 엄마! 

너무 그립고 사랑합니다^^